프로맥스 윈도우용 반주기 CL_PRO6(애창곡에 마음데로 색소폰 이조 지정 가능)
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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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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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맥스 윈도우용 반주기 CL_PRO6 ★
새 기능 안내 ─ 곡마다 따로 맞추는 악보 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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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관악기 연주자분들, 이제 곡이 바뀔 때마다
악보 이조를 다시 맞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약해 둔 곡마다
▶ 위 악보(멜로디)
▶ 아래 악보(반주)
를 각각 [원곡 / 테너 / 앨토] 로 미리 정해 두면,
그 곡이 시작될 때 정해 둔 악보로 바로 바뀝니다.
■ 이렇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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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곡(F1)으로 곡을 예약합니다.
2. → 키로 오른쪽 예약곡 목록에 들어가 곡을 고릅니다.
3. 키 두 번이면 끝!
Q → 1 위 악보 원곡(피아노)
Q → 2 위 악보 테너 색소폰
Q → 3 위 악보 알토 색소폰
ALT+Q → 1 / 2 / 3 아래 악보를 같은 방법으로
Q → 0 / ALT+Q → 0 정한 것 풀기
※ 연주 중에 쓰시던 Q 키와 똑같이 누르시면 됩니다.
■ 한눈에 보이는 예약곡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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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곡 목록의 '리듬'과 '제목' 사이에 [악보] 칸이 생겼습니다.
테너 주황색으로
알토 하늘색으로
테너/알토 위·아래가 다르면 나란히
어떤 곡이 어떤 악보로 나올지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애창곡(F3)에 그대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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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곡을 맞춰 두고 F3 애창곡으로 저장하면
템포 · 키 · 반음 · 리듬 · 악보 이조
가 곡마다 모두 함께 저장됩니다.
다음에 그 애창곡을 불러오기만 하면
지난번 맞춰 둔 그대로 연주됩니다.
■ 다른 곡은 걱정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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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창곡을 연주한 뒤 다른 곡을 틀어도
앞 곡의 이조가 남지 않습니다.
모든 예약곡은 예약창에 보이는 값 그대로 연주되므로,
곡이 바뀔 때마다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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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께 특히 좋습니다 ★
· 테너·알토 색소폰을 번갈아 부시는 분
· 손님마다 악기와 악보가 다른 업소
· 연주 순서(애창곡 세트)를 미리 짜 두고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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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맥스 윈도우용 반주기 CL_PRO6
업데이트하시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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