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내맘에들어오며는(조성...
조성모
가요
0
2258
1970.01.01 09:00
10469/
그대 내맘에 들어 오며는(조성모)
조덕배
조덕배
조성모
남
Bm/Am/Dm
4/140
15
>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 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 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곁을 지나가고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 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 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
스쳐가듯
내곁을 지나가고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 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그대 내맘에 들어 오며는(조성모)
조덕배
조덕배
조성모
남
Bm/Am/Dm
4/140
15
>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 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 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곁을 지나가고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 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 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
스쳐가듯
내곁을 지나가고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 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