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날개

푸른날개

박재란 0 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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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날개
정성수
전오승
박재란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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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서러운
슬픔은 많아도
가슴을 털어놓고
노래합시다
하늘도 푸르고
마음도 즐거워
청춘의 푸른 날개여
비둘기 훨훨
날개를 치며
꾸룩꾸룩
꾸룩꾸룩꾸룩
사랑합니다
우리의 청춘도
다같이 춤추며
청춘의 푸른 날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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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괴로운
시름이 닥쳐도
우리가 서로 서로
위로합시다
산 너머 산이요
강 건너 강이요
젊음의 푸른 날개여
양떼가 고개
넘어 가면은
움매 움매 움매 움매
노래 합니다
대지의 꽃들이
생긋이 반기는
청춘의 푸른 날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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