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리

별리

김정호 0 3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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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리


김정호

Fm/Em/Am/
4/7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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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는구름과 같이
님은 떠나가고
나만홀로
외로히 남았네
말못하는 사연이기에
묻지말아 달라던 그녀
옛절을 깨우는 나에게
던지던 인사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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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는 구름과 같이
님은 떠나가고
나만홀로
외로히 남았네
말못하는 사연이기에
묻지말아 달라던 그녀
옛절을 깨우는 나에게
던지던 인사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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