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리
김정호
가요
0
3461
1970.01.01 09:00
11459/K
별리
김정호
남
Fm/Em/Am/
4/70
25
>
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는구름과 같이
님은 떠나가고
나만홀로
외로히 남았네
말못하는 사연이기에
묻지말아 달라던 그녀
옛절을 깨우는 나에게
던지던 인사안녕
>
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는 구름과 같이
님은 떠나가고
나만홀로
외로히 남았네
말못하는 사연이기에
묻지말아 달라던 그녀
옛절을 깨우는 나에게
던지던 인사안녕
별리
김정호
남
Fm/Em/Am/
4/7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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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는구름과 같이
님은 떠나가고
나만홀로
외로히 남았네
말못하는 사연이기에
묻지말아 달라던 그녀
옛절을 깨우는 나에게
던지던 인사안녕
>
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는 구름과 같이
님은 떠나가고
나만홀로
외로히 남았네
말못하는 사연이기에
묻지말아 달라던 그녀
옛절을 깨우는 나에게
던지던 인사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