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젖은여인

비에젖은여인

장군멍군 0 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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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여인
정두수
박춘석
장군멍군

Cm/Bm/Em/
4/7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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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당신을
몰랐다고 생각하면
아무런 상처도
받지 않을것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이길래
비에젖은 여인의 마음
비에젖은 여인의 길은
이렇게 슬픈가
잊지못할 당신모습
그리면서 헤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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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당신을
남남이라 생각하면
쓰라린 상처도
받지 않을것을
너무나 사모했던
사람이길래
비에젖은 여인의 마음
비에젖은 여인의 길은
이렇게 슬픈가
잊지못할 당신모습
그리면서 헤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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