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여인

잊혀진여인

김태정 0 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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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여인
조운파
조운파
김태정

Bbm/Ebm/A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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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던잎 가지끝에
어느덧 계절은 깊어
오래전에 떠난사람
불현듯 생각케하오
얼룩진 일기장에
맹세는 새로워도
우리들의 옛사랑은
덧없는 꿈이 되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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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잎에 바람소리
우수수 계절은 깊어
빈하늘에 노을빛은
내가슴 타는 그리움
아니올줄 알면서도
맹세를 믿는 마음
어리석은 기다림에
내청춘 흘러만 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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