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안개속의사랑

밤안개속의사랑

배호 0 2955
12011/K
밤안개 속의 사랑
김광빈
김광빈
배호

G/B/F
4/70
3
>
고요한 안갯속에
헤매는 이 밤
깨어진 사랑에
가슴 아파서
정처 없이
걷는 이 발길
아 쓰라린 가슴
못 잊을 추억이여
고요한 안갯속에
사랑을 불러본다
>
고요한 안갯속에
추억에 젖어
짓밟힌 청춘의
미련만 남아
정처 없이
걷는 이 발길
아 깨어진 가슴
못 잊을 추억이여
오늘도 안갯속에
사랑을 불러본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