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춘몽

일장춘몽

장민 0 3071
14124/k
일장춘몽
박성훈
박성훈
장민

Bbm/Abm/C#m
4/140
25
>
그리워 불러 봐도
대답이 없네
가슴에 이 가슴에
정을 주던 사람아
변치 말자던 그 약속을
가슴 깊이 새기던 밤도
깨고 나니 꿈이었네
허무한 사랑의 꿈
모두가 일장춘몽
허무한 사랑이더라
>
보고파 불러 봐도
소용이 없네
가슴에 이 가슴에
정을 주던 사람아
천년만년 변치 말자
가슴 깊이 새기던 밤도
깨고 나니 꿈이었네
허무한 사랑의 꿈
모두가 일장춘몽
허무한 사랑이더라
모두가 일장춘몽
허무한 사랑이더라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