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는길
유익종
가요
0
3391
1970.01.01 09:00
14221/k
그대 가는 길
백창우
백창우
유익종
남
Bb/D/G
4/70
17
>
그대 가는길
그대 울음소리로
바람이 불고
숱한날을 견뎌온
고운 꿈하나
눈물속에 무지개를
무너져 내린다
그대 남겨준 노래
몇밤이나 내 빈
가슴을 채워줄까 음
그대 두고가는 촛불
몇밤이나 내
어둠을 밝혀줄까
내영혼에
아득한 곳에서
그대 울리는 북소리
점점 작아지고
소나기에 씻기는
풀잎처럼
그대의 흔적도
차츰 희미해져 가는데
이제 어이하나
그대 떠난
이추운 세월을
내사랑
내고운 사람아
어느날에
다시 만나볼까
>
그대 남겨준 노래
몇밤이나 내 빈
가슴을 채워줄까 음
그대 두고가는 촛불
몇밤이나 내
어둠을 밝혀줄까
내영혼에
아득한 곳에서
그대 울리는 북소리
점점 작아지고
소나기에 씻기는
풀잎처럼
그대의 흔적도
차츰 희미해져 가는데
이제 내 가난한
영혼의 문을
걸어 잠그고
긴잠을 자야 하겠네
그대 돌아오는 날까지
그대 가는 길
백창우
백창우
유익종
남
Bb/D/G
4/70
17
>
그대 가는길
그대 울음소리로
바람이 불고
숱한날을 견뎌온
고운 꿈하나
눈물속에 무지개를
무너져 내린다
그대 남겨준 노래
몇밤이나 내 빈
가슴을 채워줄까 음
그대 두고가는 촛불
몇밤이나 내
어둠을 밝혀줄까
내영혼에
아득한 곳에서
그대 울리는 북소리
점점 작아지고
소나기에 씻기는
풀잎처럼
그대의 흔적도
차츰 희미해져 가는데
이제 어이하나
그대 떠난
이추운 세월을
내사랑
내고운 사람아
어느날에
다시 만나볼까
>
그대 남겨준 노래
몇밤이나 내 빈
가슴을 채워줄까 음
그대 두고가는 촛불
몇밤이나 내
어둠을 밝혀줄까
내영혼에
아득한 곳에서
그대 울리는 북소리
점점 작아지고
소나기에 씻기는
풀잎처럼
그대의 흔적도
차츰 희미해져 가는데
이제 내 가난한
영혼의 문을
걸어 잠그고
긴잠을 자야 하겠네
그대 돌아오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