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전우)

친구여(전우)

김장훈 0 2883
14598/O
친구여("전우")
김종천
최철호.김종천
김장훈

Ab/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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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저무는 언덕에
마주 하고 앉아
바람이 부르는
노래를 듣곤 했지
저마다의 추억에
울고 웃던 그 때가
또 다른 추억이
되어 남았네
전쟁 같은 세상 속에서
나를 깨우는
단 하나의 그대
친구여 친구여 친구여
가슴 부둥켜안고
함께 걸어가 보자
친구여 친구여 친구여
절대 잊지 않겠소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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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뜨거웠던 눈물이
가슴을 적시면
힘겨운 하루도
다 잊혀져 간다
귓가에 맴도는
철부지 웃음소리
그 어느 하늘
아래서 잠드나
숨 막히는 세상속에서
나를 달래는
단 하나의 노래
친구여 친구여 친구여
가슴 부둥켜안고
함께 걸어가 보자
친구여 친구여 친구여
절대 잊지 않겠소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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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여 친구여 친구여
가슴 부둥켜안고
함께 걸어가 보자
친구여 친구여 친구여
절대 잊지 않겠소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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