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인과촌장
가요
0
2528
1970.01.01 09:00
14703/K
매
하덕규
하덕규
시인과 촌장
남
Fm/Em/Am/
4/70
19
>
저기 작은 둥우리를
틀은 푸른 새들도
너의 매서운 창공에
숨죽여 울고
우울한 네 영혼
언제나
사나운 바람에
하늘로 휘날린다
너의 평화는 언제나
눈에 보이는 곳에 없고
모든 것들이
조용히 숨을 쉴때도
쫓고 쫓아야만 하는
네 슬픈 운명
언제나 날카로운 부리를
세우며 울고
>
너의 평화는 언제나
눈에 보이는 곳에 없고
모든 것들이
조용히 숨을 쉴때도
쫓고 쫓아야만 하는
네 슬픈 운명
언제나 날카로운 발톱을
세우며 울고
날아라 매
너의 하늘로
매
날아라 매
너의 하늘로
매
매
하덕규
하덕규
시인과 촌장
남
Fm/Em/Am/
4/70
19
>
저기 작은 둥우리를
틀은 푸른 새들도
너의 매서운 창공에
숨죽여 울고
우울한 네 영혼
언제나
사나운 바람에
하늘로 휘날린다
너의 평화는 언제나
눈에 보이는 곳에 없고
모든 것들이
조용히 숨을 쉴때도
쫓고 쫓아야만 하는
네 슬픈 운명
언제나 날카로운 부리를
세우며 울고
>
너의 평화는 언제나
눈에 보이는 곳에 없고
모든 것들이
조용히 숨을 쉴때도
쫓고 쫓아야만 하는
네 슬픈 운명
언제나 날카로운 발톱을
세우며 울고
날아라 매
너의 하늘로
매
날아라 매
너의 하늘로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