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룡포

회룡포

강민주 0 2560
14813/k
회룡포
고경환
고경환
강민주

Abm/Ebm/Abm
4/70
25
>
내 것이 아닌것을
멀리 찾아서
휘돌아 감은
그 세월이 얼마이더냐
물설고 낯설은 어느
하늘아래 빈 배로
나 서있구나
채워라 그 욕심
더해가는 이 세상이
싫어 싫더라
나 이제 그곳으로
돌아가련다 내
마음 받아 주는곳
아 어머니 품속 같은
그 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
>
채워라 그 욕심
더해가는 이 세상이
싫어 싫더라
나 이제 그곳으로
돌아가련다 내
마음 받아 주는곳
아 어머니 품속같은
그 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