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버린친구에게바침(O)
휘버스
가요
0
2419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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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버린 친구에게 바침(O)
정원찬
정원찬
휘버스
남
Dm/Dm/Gm
4/140
20
>
하얀 날개를 휘저으며 구
름 사이로 떠오네
떠나가 버린
그 사람의 웃는 얼굴이
흘러가는 강물처럼
사라져 버린 그 사람
다시는 못 올 머나먼
길 떠나갔다네
한없이 넓은 가슴으로
온세상을 사랑하다
날리는 낙엽 따라서
떠나가 버렸네
울어봐도 오지않네
불러봐도 대답없네
흙 속에서 영원히
잠이 들었네
>
한없이 넓은 가슴으로
온 세상을 사랑하다
날리는 낙엽 따라서
떠나가 버렸네
울어봐도 오지않네
불러봐도 대답없네
흙 속에서 영원히
잠이 들었네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O)
정원찬
정원찬
휘버스
남
Dm/Dm/Gm
4/140
20
>
하얀 날개를 휘저으며 구
름 사이로 떠오네
떠나가 버린
그 사람의 웃는 얼굴이
흘러가는 강물처럼
사라져 버린 그 사람
다시는 못 올 머나먼
길 떠나갔다네
한없이 넓은 가슴으로
온세상을 사랑하다
날리는 낙엽 따라서
떠나가 버렸네
울어봐도 오지않네
불러봐도 대답없네
흙 속에서 영원히
잠이 들었네
>
한없이 넓은 가슴으로
온 세상을 사랑하다
날리는 낙엽 따라서
떠나가 버렸네
울어봐도 오지않네
불러봐도 대답없네
흙 속에서 영원히
잠이 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