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걸그랬지
박지헌
가요
0
2110
1970.01.01 09:00
15239/k
말할걸 그랬지
유영석
유영석
박지헌
남
Am/Am/Dm
4/70
4
>
말할걸 그랬지
나를 느끼지 못하던
너에게로 나의 마음을
주고 싶었다고
한때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 것이
오히려 잘된 일이라고
위로도 했었어
하지만 지금 내 앞에
잠들어 있는 널 보며
이렇게 내가 미워짐을
어쩔 수가 없어
모두가 너를 보내며
눈물 흘리고 있지만
다가가서 널 안고 싶은
나의 맘은 알 수가
없을거야
말할걸 그랬지
난 너를 사랑한다고
줄 수 없어 쌓여가는
꽃들 시들어 간다고
내 일기장 속에
소설처럼 쓰여갔던
많은 일들
너와 떠나갔어
>
눈뜨면 너의 모습이
떠오른다 말도 하고
밤늦은 거리 입맞춤도
하고 싶었는데
너의 생일 파티때엔
밤새 들떠 포장한
스물 세가지 선물
네게 가득 안겨주고
싶었었는데
말할걸 그랬지 난
너를 사랑한다고
아직까진 너를 위해
아무것도 못했다고
내 일기장 속에
소설처럼 쓰여갔던
많은 일들 너와
떠나갔어
많은 일들 너와
떠나갔어
말할걸 그랬지
유영석
유영석
박지헌
남
Am/Am/Dm
4/70
4
>
말할걸 그랬지
나를 느끼지 못하던
너에게로 나의 마음을
주고 싶었다고
한때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 것이
오히려 잘된 일이라고
위로도 했었어
하지만 지금 내 앞에
잠들어 있는 널 보며
이렇게 내가 미워짐을
어쩔 수가 없어
모두가 너를 보내며
눈물 흘리고 있지만
다가가서 널 안고 싶은
나의 맘은 알 수가
없을거야
말할걸 그랬지
난 너를 사랑한다고
줄 수 없어 쌓여가는
꽃들 시들어 간다고
내 일기장 속에
소설처럼 쓰여갔던
많은 일들
너와 떠나갔어
>
눈뜨면 너의 모습이
떠오른다 말도 하고
밤늦은 거리 입맞춤도
하고 싶었는데
너의 생일 파티때엔
밤새 들떠 포장한
스물 세가지 선물
네게 가득 안겨주고
싶었었는데
말할걸 그랬지 난
너를 사랑한다고
아직까진 너를 위해
아무것도 못했다고
내 일기장 속에
소설처럼 쓰여갔던
많은 일들 너와
떠나갔어
많은 일들 너와
떠나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