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
김문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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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6
1970.01.01 09:00
17939/k
이별후
김문규
김문규
김문규
남
G/Ab/C#
4/70
3
>
언젠간 이 아픔도
지울 수 있는
끝이 있다고
지우고 지우고
너를 지우고
살아온 날들
어쩌면 나 또한
그저 그런 사람이었나
시리던 가슴 속
이 생을 제법 낯선걸 보면
이런게 맞니 널 잃고
헤맨 지난 밤거리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그정도 였니
아프지 않아
입술도 깨물이 않아
단지 니가 생각나면
눈물이 나는 것만 빼면
>
이런게 맞니 널 잃고
헤맨 지난 밤거리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그정도 였니
아프지 않아
입술도 깨물이 않아
단지 니가 생각나면
눈물이 나는 것만 빼면
단지 니가 생각나면
눈물이 나는 것만 빼면
이별후
김문규
김문규
김문규
남
G/Ab/C#
4/7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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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이 아픔도
지울 수 있는
끝이 있다고
지우고 지우고
너를 지우고
살아온 날들
어쩌면 나 또한
그저 그런 사람이었나
시리던 가슴 속
이 생을 제법 낯선걸 보면
이런게 맞니 널 잃고
헤맨 지난 밤거리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그정도 였니
아프지 않아
입술도 깨물이 않아
단지 니가 생각나면
눈물이 나는 것만 빼면
>
이런게 맞니 널 잃고
헤맨 지난 밤거리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그정도 였니
아프지 않아
입술도 깨물이 않아
단지 니가 생각나면
눈물이 나는 것만 빼면
단지 니가 생각나면
눈물이 나는 것만 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