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입술

붉은입술

나훈아 0 3197
1882/K
붉은 입술
나영진
윤음동
나훈아

Ab/G/C/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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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세워 지는 달도
별을 두고 가는데
배떠난 부둣가에는
검은 연기만 남어
맺지못할 사연두고
떠난 사람을
이렇게 밤을세워
울어야 하나
잊지못할 붉은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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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두고 가는 사람
원망도 했다만은
헤어질 운명이기에
웃으며 보냈지
단하나의 사랑만을
믿어주세요
사랑의 노래를 들려주던
잊지못할 붉은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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