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갯마을

서산갯마을

조미미 0 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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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갯마을
김운하
김학송
조미미

G/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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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을 따랴 전복을 따랴
서산 갯마을
처녀들 부푼 가슴
꿈도 많은데
요놈의 풍랑은
왜 이다지 사나운지
사공들의 눈물이
마를 날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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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나 비가 오나
서산 갯마을
쪼름한 바닷바람
한도 많은데
요놈의 풍랑은
왜 이다지 사나운지
아낙네들 오지랍이
마를 날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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