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그사람
주현미
가요
0
3143
1970.01.01 09:00
2112 /K
신사동 그 사람
정은이
남국인
주현미
여
G/C/G
4/140
2
>
희미한 불빛 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 날밤 그 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그 날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 봐
>
희미한 불빛 사이로
오고 가는 그 눈길
어쩔 수 없어
나도 몰래
마음을 주면서
사랑한 그 사람
오늘밤도 행여 만날까
그 날밤 그 자리에
마음 설레며
그 사람 기다려도
오지를 않네
자정은 벌써 지나
새벽으로 가는데
아 내 마음
가져간 사람
신사동 그 사람
희미한 불빛 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 날밤 그 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내 마음
가져간 사람
나를 잊으셨나 봐
신사동 그 사람
정은이
남국인
주현미
여
G/C/G
4/140
2
>
희미한 불빛 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 날밤 그 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그 날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 봐
>
희미한 불빛 사이로
오고 가는 그 눈길
어쩔 수 없어
나도 몰래
마음을 주면서
사랑한 그 사람
오늘밤도 행여 만날까
그 날밤 그 자리에
마음 설레며
그 사람 기다려도
오지를 않네
자정은 벌써 지나
새벽으로 가는데
아 내 마음
가져간 사람
신사동 그 사람
희미한 불빛 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 날밤 그 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내 마음
가져간 사람
나를 잊으셨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