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
이선희
가요
0
2358
1970.01.01 09:00
30072/k
초원
김영동
김영동
이선희
여
C/E/A
4/70
33
>
초원에 누워
하늘을 보면
그대 손가락이
햇빛을 타고
내 몸에 내려
둥둥둥 북을 치네
하늘에 떠가는
흰구름 어디로
가는지 안다면
흰구름 껴안고 입맞춰
산 넘고 바다 건너
당신의 지붕에
소낙비로
내리게 하리라
>
초원에 누워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 모습
풀잎에 숨어
내 가슴깊이
미끄럼 타고 오네
하늘에 떠가는
흰구름 어디로
가는지 안다면
흰구름 껴안고
입맞춰 산 넘고
바다 건너
당신의 지붕에
소낙비로
내리게 하리라
내리게 하리라
초원
김영동
김영동
이선희
여
C/E/A
4/70
33
>
초원에 누워
하늘을 보면
그대 손가락이
햇빛을 타고
내 몸에 내려
둥둥둥 북을 치네
하늘에 떠가는
흰구름 어디로
가는지 안다면
흰구름 껴안고 입맞춰
산 넘고 바다 건너
당신의 지붕에
소낙비로
내리게 하리라
>
초원에 누워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 모습
풀잎에 숨어
내 가슴깊이
미끄럼 타고 오네
하늘에 떠가는
흰구름 어디로
가는지 안다면
흰구름 껴안고
입맞춰 산 넘고
바다 건너
당신의 지붕에
소낙비로
내리게 하리라
내리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