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아무것도
조원선
가요
0
4434
1970.01.01 09:00
30452/k
아무도 아무것도
박창학
조원선
조원선
여
Am/C#m/Gm
4/70
4
>
제풀에 식어 버릴
철없는 사랑에
나는 왜 생각 없이
전부를 걸었나
아 아프다 견딜 수 없다
멍든 가슴을
움켜쥐고서
숨을 참는다
두 눈 꼭 감고
죽은 듯이
꼭 감은 두 눈 앞엔
캄캄한 어둠뿐
아무도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미치도록 너무 그리워
땅을 구르며
후회해 봐도
늦어 버렸다
소리쳐 봐도 소용없다
>
아 아프다
견딜 수 없다
멍든 가슴을
움켜쥐고서
숨을 참는다
두 눈 꼭 감고
죽은 듯이
제풀에 식어 버릴
철없는 사랑에
나는 왜 생각 없이
전부를 걸었나
나는 왜 바보처럼
전부를 걸었나
나는 왜 바보처럼
나는 왜
나는 왜
아무도 아무것도
박창학
조원선
조원선
여
Am/C#m/Gm
4/70
4
>
제풀에 식어 버릴
철없는 사랑에
나는 왜 생각 없이
전부를 걸었나
아 아프다 견딜 수 없다
멍든 가슴을
움켜쥐고서
숨을 참는다
두 눈 꼭 감고
죽은 듯이
꼭 감은 두 눈 앞엔
캄캄한 어둠뿐
아무도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미치도록 너무 그리워
땅을 구르며
후회해 봐도
늦어 버렸다
소리쳐 봐도 소용없다
>
아 아프다
견딜 수 없다
멍든 가슴을
움켜쥐고서
숨을 참는다
두 눈 꼭 감고
죽은 듯이
제풀에 식어 버릴
철없는 사랑에
나는 왜 생각 없이
전부를 걸었나
나는 왜 바보처럼
전부를 걸었나
나는 왜 바보처럼
나는 왜
나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