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오브투나잇(LoveOfTon...
심수봉
가요
0
3969
1970.01.01 09:00
30493/k
러브 오브 투나잇(Love Of Tonight)
심수봉
심수봉
심수봉
여
Gm/Em/Am/
4/140
25
>
하얀 진젤 꽃향기
음 같은
사랑을 드려요
오늘밤 음악회에서
화려한 불빛 조명
그이의 노래
함께 춤출 수 있는
황홀한 밤인데
이 밤이 지나면
다시 오진 않아요
그대의 열정을
다 열어봐요
꽃들과 촛불과
좋아하는 음악으로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가
걷어진 하얀
셔츠의 소매속에
가죽 줄 시계를
보이며 뻗은 손
핸들에 놓은 손이
오늘은 유난히
멋이 있는
Love Of Tonight
>
다시는 울지 말라고
음 투명한
하늘의 별님도
당신 보고 웃네요
외로운 사랑
멀어진 꿈 조각조차
모두 감사하고
싶은 밤인데
우리의 만남은
너무나도 짧아요
이대로 잠시
시간도 멈췄으면
장미와 와인과
좋아하는 첼로 소리
창가에 야경도
아름다워라
무슨 향수를 썼는지
가슴은 설레네
조금은 야윈듯한
그대의 몸
줄무늬셔츠가 언제나
특별히 어울리는
Love Of Tonight
약간의 취긴가
뼈있는 농담은 해도
한번도 나를
비난해 본적이 없는
사랑을 할때면 언제나
더욱더 부드러운
Love Of Tonight
러브 오브 투나잇(Love Of Tonight)
심수봉
심수봉
심수봉
여
Gm/Em/Am/
4/140
25
>
하얀 진젤 꽃향기
음 같은
사랑을 드려요
오늘밤 음악회에서
화려한 불빛 조명
그이의 노래
함께 춤출 수 있는
황홀한 밤인데
이 밤이 지나면
다시 오진 않아요
그대의 열정을
다 열어봐요
꽃들과 촛불과
좋아하는 음악으로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가
걷어진 하얀
셔츠의 소매속에
가죽 줄 시계를
보이며 뻗은 손
핸들에 놓은 손이
오늘은 유난히
멋이 있는
Love Of Tonight
>
다시는 울지 말라고
음 투명한
하늘의 별님도
당신 보고 웃네요
외로운 사랑
멀어진 꿈 조각조차
모두 감사하고
싶은 밤인데
우리의 만남은
너무나도 짧아요
이대로 잠시
시간도 멈췄으면
장미와 와인과
좋아하는 첼로 소리
창가에 야경도
아름다워라
무슨 향수를 썼는지
가슴은 설레네
조금은 야윈듯한
그대의 몸
줄무늬셔츠가 언제나
특별히 어울리는
Love Of Tonight
약간의 취긴가
뼈있는 농담은 해도
한번도 나를
비난해 본적이 없는
사랑을 할때면 언제나
더욱더 부드러운
Love Of To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