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이문세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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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6
1970.01.01 09:00
30803/k
집으로
정미선
유해인
이문세
남
A/G/C/
4/70
4
>
벌써 옛날이죠
붉은 장미와
좁은 골목길
난 아직 어렸죠
노란 가로등이
켜진 밤이면
가슴 설레죠
누군가 기다렸었죠
우리 가끔 문득
외로울 때
나지막이 날 부르던
그때 듣던 그 목소리
다시 들을 수 있을까
>
아주 멀리왔죠
바람이 불면 흔들리면서
어른이 되었죠
우리 가끔 문득
외로울 때
나지막이 날 부르던
그때 듣던 그 목소리
다시 들을 수 있을까
가끔 문득 외로울 때
나지막이 날 부르던
그때 듣던 그 목소리
따뜻한 품 그리워요
집으로
정미선
유해인
이문세
남
A/G/C/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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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옛날이죠
붉은 장미와
좁은 골목길
난 아직 어렸죠
노란 가로등이
켜진 밤이면
가슴 설레죠
누군가 기다렸었죠
우리 가끔 문득
외로울 때
나지막이 날 부르던
그때 듣던 그 목소리
다시 들을 수 있을까
>
아주 멀리왔죠
바람이 불면 흔들리면서
어른이 되었죠
우리 가끔 문득
외로울 때
나지막이 날 부르던
그때 듣던 그 목소리
다시 들을 수 있을까
가끔 문득 외로울 때
나지막이 날 부르던
그때 듣던 그 목소리
따뜻한 품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