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찬찬
편승엽
가요
0
3181
1970.01.01 09:00
2242 /K
찬찬찬
김병걸
이호섭
편승엽
남
Am/Bbm/Fm
4/140
2
>
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 찬 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
노란 스텐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왔나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 찬 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밤새워 내리는 빗물
찬찬찬
김병걸
이호섭
편승엽
남
Am/Bbm/Fm
4/14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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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 찬 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
노란 스텐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왔나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 찬 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밤새워 내리는 빗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