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사랑

진정한사랑

김세화 0 4816
31010/k
진정한 사랑
백영규
백영규
김세화

Dm/Am/Dm/
4/7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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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간 바람이라
그냥 무심하게 생각했다
내 인생의 한 점이라
어긋난 인연이라 했는데
어느 날 문득 넌 다가와
깊은 잠 깨우고 있어
사랑에 치여 마음의 문
굳게 닫고 있었는데
다시는 사랑을
하지는 않겠다
입술 깨물던 다짐
이른 아침
눈부신 햇살처럼
진정한 사랑 앞에
나도 모르게 흔들리며
닫혔던 마음은
그리움 기다림
변해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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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사랑을
하지는 않겠다
입술 깨물던 다짐
이른 아침
눈부신 햇살처럼
진정한 사랑 앞에
나도 모르게 흔들리며
닫혔던 마음은
그리움 기다림
변해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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