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비가

임태경 0 4207
31299/k
비가
신동춘
김연준
임태경

F#m/F#m/Bm/
4/7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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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찬란한 저 태양이
숨져 버려 어두운 뒤에
불타는 황금빛
노을 멀리 사라진 뒤에
내 젊은 내 노래는
찾을 길 없는데
들에는 슬피우는
벌레소리 뿐이어라
별같이 빛나던 소망
아침이슬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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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찬란한 저 태양이
숨져 버려 어두운 뒤에
불타는 황금빛
노을 멀리 사라진 뒤에
내 젊은 내 노래는
찾을 길 없는데
들에는 슬피우는
벌레소리 뿐이어라
별같이 빛나던 소망
아침이슬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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