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송골매
가요
0
4210
1970.01.01 09:00
31509/k
너의 이름은
이응수
김정선
송골매
남
Em/Em/Am/
4/140
25
>
내마음의 슬픔만 가득 채우고
말없이 저 멀리로 떠나가버린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아 사랑이었나
꿈결인듯 나타나
나를 울리고
조용히 어디론가
떠나 가버린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아 사랑이었나
바람 속에
들리는 노랫소리에
웬일인지 마음이
허전했었네
사람들의
쓸쓸한 모습 속에서
잃어버린 추억을
찾으려 했나
>
끝도 없는 거리를
걸어가면서
가슴속에 다시 한 번
새겨두었던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아 사랑이었나
바람 속에
들리는 노랫소리에
웬일인지 마음이
허전했었네
사람들의
쓸쓸한 모습 속에서
잃어버린 추억을
찾으려 했네
너의 이름은
이응수
김정선
송골매
남
Em/Em/Am/
4/140
25
>
내마음의 슬픔만 가득 채우고
말없이 저 멀리로 떠나가버린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아 사랑이었나
꿈결인듯 나타나
나를 울리고
조용히 어디론가
떠나 가버린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아 사랑이었나
바람 속에
들리는 노랫소리에
웬일인지 마음이
허전했었네
사람들의
쓸쓸한 모습 속에서
잃어버린 추억을
찾으려 했나
>
끝도 없는 거리를
걸어가면서
가슴속에 다시 한 번
새겨두었던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아 사랑이었나
바람 속에
들리는 노랫소리에
웬일인지 마음이
허전했었네
사람들의
쓸쓸한 모습 속에서
잃어버린 추억을
찾으려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