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모를꽃
찬불가(남수란)
가요
0
4073
1970.01.01 09:00
31740/T
이름 모를 꽃
박전희
박전희
찬불가(남수란)
여
Am/Ebm/Abm/
4/70
55
>
삿갓모자 눌러쓴
스님이 좋아
철 없던 나 스님
따라 여기에 왔네
목탁소리 염불소리
구슬픈 가락에
목 메어도 참는
나를 울려주는 곳
꼬불꼬불 꼬부라진
산모퉁이 돌면
조그만 옹달샘가
이름모를 꽃한송이
목마르다 핑계삼아
꽃을 찾아 갔건만
스님이 내 목에
걸어준 염주 때문에
이름모를 꽃한송이
향기도 모르누나
>
꼬불꼬불 꼬부라진
산모퉁이 돌면
조그만 옹달샘가
이름모를 꽃한송이
목마르다 핑계삼아
꽃을 찾아 갔건만
스님이 내 목에
걸어준 염주 때문에
이름모를 꽃한송이
향기도 모르누나
이름 모를 꽃
박전희
박전희
찬불가(남수란)
여
Am/Ebm/Abm/
4/7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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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모자 눌러쓴
스님이 좋아
철 없던 나 스님
따라 여기에 왔네
목탁소리 염불소리
구슬픈 가락에
목 메어도 참는
나를 울려주는 곳
꼬불꼬불 꼬부라진
산모퉁이 돌면
조그만 옹달샘가
이름모를 꽃한송이
목마르다 핑계삼아
꽃을 찾아 갔건만
스님이 내 목에
걸어준 염주 때문에
이름모를 꽃한송이
향기도 모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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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 꼬부라진
산모퉁이 돌면
조그만 옹달샘가
이름모를 꽃한송이
목마르다 핑계삼아
꽃을 찾아 갔건만
스님이 내 목에
걸어준 염주 때문에
이름모를 꽃한송이
향기도 모르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