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시조

옛시조

민승아 0 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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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조
박성훈
박성훈
민승아

Bbm/Bbm/E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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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이세상 사람들아
사람들아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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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절로절로
유수도 절로절로
강물처럼 흘러간다
덧없이 흘러간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이세상 사람들아
사람들아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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