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새우는해변
이미자
가요
0
3314
1970.01.01 09:00
32316/k
물새우는 해변
박춘석
박춘석
이미자
여
Cm/Gm/Cm/
4/70
1
>
고요한 밤하늘에
별이 잠들고
밀리는 파도소리
나혼자 들으며
외로이 홀로날으는
물새의 울음소리
쓸쓸한 내마음속에
슬픔을 주네
>
고요한 밤하늘에
별이 잠들고
밀리는 파도소리
나혼자 들으며
외로이 홀로날으는
물새의 울음소리
쓸쓸한 내마음속에
슬픔을 주네
물새우는 해변
박춘석
박춘석
이미자
여
Cm/Gm/Cm/
4/7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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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하늘에
별이 잠들고
밀리는 파도소리
나혼자 들으며
외로이 홀로날으는
물새의 울음소리
쓸쓸한 내마음속에
슬픔을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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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하늘에
별이 잠들고
밀리는 파도소리
나혼자 들으며
외로이 홀로날으는
물새의 울음소리
쓸쓸한 내마음속에
슬픔을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