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의이별

찻잔의이별

최진희윤수일 0 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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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의 이별
정 욱
정풍송
최진희.윤수일
혼 성
Dm/Dm/Gm
4/70
3
>
그대와 나의 찻잔이
자꾸만 식어가는데
뜨겁던 우리 찻잔이
싸늘히 식어가는데
우리는 말을 잊었네
할 말은 서로 많은데
마시는 것도 잊었네
가슴은 타고 있는데
그렇게도 뜨거웠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무슨 잘못으로 이렇게
싸늘하게 식어 버렸나
이제는 식은 찻잔에
이별은 타서 마시고
조용히 일어서야지
눈물이 보이기 전에
>
그렇게도 뜨거웠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무슨 잘못으로 이렇게
싸늘하게 식어 버렸나
이제는 식은 찻잔에
이별은 타서 마시고
조용히 일어서야지
눈물이 보이기 전에
눈물이 보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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