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섬

바위섬

김원중 0 3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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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섬
배창희
배창희
김원중

C/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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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부서지는 바위섬
인적 없던 이 곳에
세상 사람들 하나 둘
모여들더니
어느밤 폭풍우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남은 것은 바위섬과
흰 파도라네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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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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