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그리고바람
이동원
가요
0
1966
1970.01.01 09:00
2872 /K
장미 그리고 바람
이주원
이주원
이동원
남
Bm/Cm/Fm/Bm
4/70
3
>
그대 한 송이 장미처럼
사랑을 토할 때
헛된그리움 끌어 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고 음
그대 한 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애써 서러움 불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네 음
당신을 만날 수 있었던
무심한 이세상
우연 속에서
당신과 헤어져야 하는
쓰라린 이가슴 부서진다
>
당신을 만날 수 있었던
무심한 이세상
우연 속에서
당신과 헤어져야 하는
쓰라린 이가슴 부서진다
그대 한 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애써 서러움 불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네 음
장미 그리고 바람
이주원
이주원
이동원
남
Bm/Cm/Fm/Bm
4/70
3
>
그대 한 송이 장미처럼
사랑을 토할 때
헛된그리움 끌어 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고 음
그대 한 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애써 서러움 불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네 음
당신을 만날 수 있었던
무심한 이세상
우연 속에서
당신과 헤어져야 하는
쓰라린 이가슴 부서진다
>
당신을 만날 수 있었던
무심한 이세상
우연 속에서
당신과 헤어져야 하는
쓰라린 이가슴 부서진다
그대 한 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애써 서러움 불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