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월의크리스마스
한석규
가요
0
1711
1970.01.01 09:00
2998/K
팔월의 크리스마스
주희정
홍성규
한석규
남
Bb/Bb/Eb
4/70
3
>
이제 너를 남겨두고
나 떠나야 해
사랑도 그리움도
잊은 채로
고운 너의 모습만은
가져가고 싶지만
널 추억하면 할수록
자꾸만 희미해져
태연한 척 웃고 있어도
너의 마음 알아
마지막으로 한번만
나의 손을 잡아주렴
지금 이대로 잠들고싶어
가슴으로 널 느끼며
영원히 깨지 않는
꿈을 꾸고 싶어
>
태연한 척 웃고 있어도
너의 마음 알아
마지막으로 한번만
나의 손을 잡아주렴
지금 이대로 잠들고싶어
가슴으로 널 느끼며
영원히 깨지 않는
꿈을 꾸고 싶어
지금 이대로 잠들고싶어
가슴으로 널 느끼며
영원히 깨지 않는
꿈을 꾸고 싶어
팔월의 크리스마스
주희정
홍성규
한석규
남
Bb/Bb/Eb
4/7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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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를 남겨두고
나 떠나야 해
사랑도 그리움도
잊은 채로
고운 너의 모습만은
가져가고 싶지만
널 추억하면 할수록
자꾸만 희미해져
태연한 척 웃고 있어도
너의 마음 알아
마지막으로 한번만
나의 손을 잡아주렴
지금 이대로 잠들고싶어
가슴으로 널 느끼며
영원히 깨지 않는
꿈을 꾸고 싶어
>
태연한 척 웃고 있어도
너의 마음 알아
마지막으로 한번만
나의 손을 잡아주렴
지금 이대로 잠들고싶어
가슴으로 널 느끼며
영원히 깨지 않는
꿈을 꾸고 싶어
지금 이대로 잠들고싶어
가슴으로 널 느끼며
영원히 깨지 않는
꿈을 꾸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