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마다 끝도 없이(Unending Days)
규현(수퍼주니어)
가요
0
854
1970.01.01 09:00
34959/K
하루마다 끝도 없이(Unending Days)
심현보
Robbin 외 3인
규현(수퍼주니어)
남
C/A/D
4/70
7
>
하루마다
끝도 없이 너잖아 Uh
별수 없이
견디라는 거잖아
가파른 한숨이
공기 속에 퍼져
울먹이는 얼굴로
넌 애써 웃었고
올해가 우리의
몇 번째였더라
손가락을 세다
난 밤하늘을 봤어
하려던 말들은
모두 삼키고
잘 지내 괜찮아
나아질 거야
절대로 안 될 걸
알면서 난
하루마다
끝도 없이 너잖아
별수 없이 견디라잖아
그게 너무 아파
난 이대로
마음이 녹슬기만
기다려
너 없이도
내일은 또 오잖아
밤도 낮도 계속되잖아
그게 너무 슬퍼
널 지우고
너 없는 하루에
익숙해져 가는 거
기다렸다 포기했다
내 일상이야
숨을 쉬고 물을 마셔
그러다 아파
늘 보던 너의 얼굴이
분명했었던 윤곽이
흐릿해져만 가
나 눈물이 나
내가 참 좋아했던
니 목소리
있잖아 사랑해
조금 있다 봐
다시는 못 들을
그 인사들
셀 수 없는 날을
함께했잖아
추억들이 너무 많잖아
별수 없이
나는 또 이렇게
너란 시간을 헤매이다
잠들 텐데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처음부터 몰랐었던 사람
아마 난 매일 새것 같은
이별에 무너지겠지만
그래도 견디겠지
다 그런 거니까
하루마다 끝도 없이
Yeah
하루마다
끝도 없이 너잖아
별수 없이 견디라잖아
그게 너무 아파
난 이대로
마음이 녹슬기만
기다려
너 없이도
내일은 또 오잖아
밤도 낮도 계속되잖아
그게 너무 슬퍼
널 지우고
너 없는 세상에
익숙해져 가는 거
하루마다 끝도 없이(Unending Days)
심현보
Robbin 외 3인
규현(수퍼주니어)
남
C/A/D
4/70
7
>
하루마다
끝도 없이 너잖아 Uh
별수 없이
견디라는 거잖아
가파른 한숨이
공기 속에 퍼져
울먹이는 얼굴로
넌 애써 웃었고
올해가 우리의
몇 번째였더라
손가락을 세다
난 밤하늘을 봤어
하려던 말들은
모두 삼키고
잘 지내 괜찮아
나아질 거야
절대로 안 될 걸
알면서 난
하루마다
끝도 없이 너잖아
별수 없이 견디라잖아
그게 너무 아파
난 이대로
마음이 녹슬기만
기다려
너 없이도
내일은 또 오잖아
밤도 낮도 계속되잖아
그게 너무 슬퍼
널 지우고
너 없는 하루에
익숙해져 가는 거
기다렸다 포기했다
내 일상이야
숨을 쉬고 물을 마셔
그러다 아파
늘 보던 너의 얼굴이
분명했었던 윤곽이
흐릿해져만 가
나 눈물이 나
내가 참 좋아했던
니 목소리
있잖아 사랑해
조금 있다 봐
다시는 못 들을
그 인사들
셀 수 없는 날을
함께했잖아
추억들이 너무 많잖아
별수 없이
나는 또 이렇게
너란 시간을 헤매이다
잠들 텐데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처음부터 몰랐었던 사람
아마 난 매일 새것 같은
이별에 무너지겠지만
그래도 견디겠지
다 그런 거니까
하루마다 끝도 없이
Yeah
하루마다
끝도 없이 너잖아
별수 없이 견디라잖아
그게 너무 아파
난 이대로
마음이 녹슬기만
기다려
너 없이도
내일은 또 오잖아
밤도 낮도 계속되잖아
그게 너무 슬퍼
널 지우고
너 없는 세상에
익숙해져 가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