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안치환
가요
0
1921
1970.01.01 09:00
3079/K
영산강
이봉도
문승현
안치환
남
G/G/D
4/70
4
>
차라리 울어 볼꺼나
이 칙칙한 어둠 몰고
소리 없이 숨죽여
울어 볼꺼나
차라리 돌아설꺼나
무너져 내린 설움 안고
여윈 허리 보듬어
돌아설꺼나
밤마다 산마루 넘어와서
시커멓게 다가와
두 손 내미는
못 다한 세월
>
밤마다 산마루 넘어와서
시커멓게 다가와
두 손 내미는
못 다한 세월
두 손 내미는
못 다한 세월
음음 음음음
음음음 음음음 음
음음 음음음
음음 음음음
영산강
이봉도
문승현
안치환
남
G/G/D
4/70
4
>
차라리 울어 볼꺼나
이 칙칙한 어둠 몰고
소리 없이 숨죽여
울어 볼꺼나
차라리 돌아설꺼나
무너져 내린 설움 안고
여윈 허리 보듬어
돌아설꺼나
밤마다 산마루 넘어와서
시커멓게 다가와
두 손 내미는
못 다한 세월
>
밤마다 산마루 넘어와서
시커멓게 다가와
두 손 내미는
못 다한 세월
두 손 내미는
못 다한 세월
음음 음음음
음음음 음음음 음
음음 음음음
음음 음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