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연가

태화강연가

윤수일 0 2335
4405/K
태화강 연가
신 선
윤수일
윤수일

Cm/Bm/Em
4/70
3
>
바람이 불어오면
내마음 외로워
그리운 그대곁에
추억이 되보리
예전에 다정했던
순간들도
이제는 꿈 되어
사라지고
타버린 노을되어
강물위에 흐르네
아아아
추억이 흐르는
태화강 연가
>
물안개 피어나는
강변을 거닐며
밀어를 속삭이던
그날은 어디에
철새들 먼곳으로
날아가고
강변에 홀로된
들국화
애끓는 그리움이
물결되어 떠나네
아아아
돌아서 불러보는
태화강연가
아아아
돌아서 불러보는
태화강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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