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가는날

장가가는날

강산에 0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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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가는 날


강산에

C/B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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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지 않은 터벅머리
길게자라 날리우던
그 친구녀석
장가간다 신이났네
올해를 넘기면은
노총각 신세라고
시끄럽던 그 꺼벙이가
제일 먼저 장가가네
쾌지나 칭칭
쾌지나 칭칭나네
얼싸좋네
쾌지나 칭칭
쾌지나 칭칭나네
얼싸좋네
내 친구 꺼벙이
장가 간다네
그래도 복이많아
부잣집
맏 며느리감을 만나
시부모 봉양걱정 없겠네
하늘님도 축복하사
화창한 날이로구나
우리 착한 꺼벙이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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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칭칭
쾌지나 칭칭나네
얼싸좋네
쾌지나 칭칭
쾌지나 칭칭나네
얼싸좋네
내친구 꺼벙이
장가 간다네
이래저래 뜻깊은 오늘
만인들의 축복속에
제수씨는 기뻐서 울고
꺼벙이는 행복에 웃고
아 좋아 좋아
참 좋아 하
좋아 오늘 정말
참 좋아
아 좋아 좋아
참 좋아
좋아 참 좋아
좋아 좋아
참 좋아
좋아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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