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란
신기철
가요
0
1809
1970.01.01 09:00
6700/k
술이란
신기남.김성욱
신대성
신기철
남
Cm/Cm/Fm
4/140
3
>
한 잔 술엔
한수의 시를
두 잔 술엔
풍류를 담고
그 술잔에
의리와 낭만
추억을 타서 마신다
세월이 미워질때
술을 따르면
인생사 고달픔도
잊게 해주는
술이란
그 맛에
마신다던가
>
한 잔 술엔
철학도 있고
두 잔 술엔
가락도 좋지만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던
그때가 그리웁구나
얼큰히 홍조띨때
세상을 보면
호박꽃도 장미처럼
곱기만 하여
술이란
그 맛에
취한다던가
얼큰히 홍조띨때
세상을 보면
호박꽃도 장미처럼
곱기만 하여
술이란
그 맛에
마신다던가
마신다던가
술이란
신기남.김성욱
신대성
신기철
남
Cm/Cm/Fm
4/140
3
>
한 잔 술엔
한수의 시를
두 잔 술엔
풍류를 담고
그 술잔에
의리와 낭만
추억을 타서 마신다
세월이 미워질때
술을 따르면
인생사 고달픔도
잊게 해주는
술이란
그 맛에
마신다던가
>
한 잔 술엔
철학도 있고
두 잔 술엔
가락도 좋지만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던
그때가 그리웁구나
얼큰히 홍조띨때
세상을 보면
호박꽃도 장미처럼
곱기만 하여
술이란
그 맛에
취한다던가
얼큰히 홍조띨때
세상을 보면
호박꽃도 장미처럼
곱기만 하여
술이란
그 맛에
마신다던가
마신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