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윤시내
가요
0
1832
1970.01.01 09:00
6757/k
여심
윤시내
여
F/B/E/
4/70
25
>
속이고 떠나버린
그 사람이 나쁜가
버림받고 울고있는
내가 바본가
흘리는 눈물속에
번지는 가로등
아 바람에 띄워보는
휘파람소리
>
밤늦은 뒷골목을
터벅터벅 걸어봐도
그 누가 달래주나
반겨 주련가
그리워 그리워서
불러 보아도
아 아무도 대답없는
안개낀 거리
아 아무도 대답없는
안개낀 거리
여심
윤시내
여
F/B/E/
4/70
25
>
속이고 떠나버린
그 사람이 나쁜가
버림받고 울고있는
내가 바본가
흘리는 눈물속에
번지는 가로등
아 바람에 띄워보는
휘파람소리
>
밤늦은 뒷골목을
터벅터벅 걸어봐도
그 누가 달래주나
반겨 주련가
그리워 그리워서
불러 보아도
아 아무도 대답없는
안개낀 거리
아 아무도 대답없는
안개낀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