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밤

낮과밤

문주란 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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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밤
박춘석
박춘석
문주란

Em/Bm/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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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태양은
낮에는 뜨거도
어두운 밤이오면
끝없이 흘러가는
저 별들이
내 가슴속에
꿈을 던지네
사랑을 속삭이네
지나간 날에
사랑에 이야기를
해와 별은 알겠지
낮과 밤이
수없이 흘러도
추억은 남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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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태양은
낮에는 뜨거도
어두운 밤이오면
끝없이 흘러가는
저 별들이
내 가슴속에
꿈을 던지네
사랑을 속 삭이네
지나간 날에
사랑에 이야기를
해와 별은 알겠지
낮과 밤이
수없이 흘러도
추억은 남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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