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사랑
조항조
가요
0
2403
1970.01.01 09:00
6946/K
흔들린 사랑
박태일
이승수
조항조
남
Em/Dm/Gm
4/70
4
>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 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서로를 갈망하지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살리라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살리라
흔들린 사랑
박태일
이승수
조항조
남
Em/Dm/Gm
4/70
4
>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 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서로를 갈망하지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살리라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