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독백

우울한독백

권진원 0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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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독백


권진원

Gm/Cm/Em/Gm
4/70
4
>
오늘도 기다림속에
하루가고
얼마나 오랫동안을
참아야해
잊으려 애를 써봐도
쉽지 않아
그대생각에
또 울고말았죠
무엇을 담아보아도
허전한데
누구와 얘기를 해도
혼자인 기분
하루가 천일지나도
더디게가고
잘 하지 못한
후회 뿐인 걸
어딨나요
내가 힘이들때
돌아보면
항상 있겠다던 사람
어딨나요
잊고산다는게
서로에 가슴이
무관해져 간다는게
사랑해요 가지마요
우린 남남이 되기엔
추억이 너무 많은데
아니겠죠
아니라고해요
우리 아직끝난게
아니예요
>
어딨나요
내가 힘이들때
돌아보면
항상 있겠다던 사람
어딨나요
잊고산다는게
서로의 가슴이
무관해져 간다는게
사랑해요 가지마요
우린 남남이 되기엔
추억이 너무 많은데
아니겠죠
아니라고해요
우리 아직끝난게
아니예요
우린 아직끝난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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