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라천리길
이미자
가요
0
2240
1970.01.01 09:00
7261/K
진주라 천리길
정귀문
이흥렬
이미자
여
Em/Am/Dm
4/70
3
>
진주라 천리길을
내 어이 왔던고
촉석루엔 달빛만
나무 기둥을
얼싸안고
아 타향살이
심사를 위로할 줄
모르누나
>
진주라 천리길을
내 어이 왔던고
남강가에 외로이
피리 소리를
들을 적에
아 모래알을 만지며
옛 노래를
불러 본다
진주라 천리길
정귀문
이흥렬
이미자
여
Em/Am/Dm
4/70
3
>
진주라 천리길을
내 어이 왔던고
촉석루엔 달빛만
나무 기둥을
얼싸안고
아 타향살이
심사를 위로할 줄
모르누나
>
진주라 천리길을
내 어이 왔던고
남강가에 외로이
피리 소리를
들을 적에
아 모래알을 만지며
옛 노래를
불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