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곁으로
패티김
가요
0
1854
1970.01.01 09:00
7653/K
임의 곁으로
임선경
박춘석
패티김
여
Em/Bm/Em
4/70
25
>
외로운 강-물에
눈-이 내리듯-
우리의 겨-울은
오-고있었지
웃음짓던 그 마음에
눈물 고이니 아아아
이것-이 이-별인-가
가는 임 가-는데로
보내 드리듯 보낸 임
보낸데로
잊-어버-리자
허전한 밤-이면-
눈-을 감아--도
나는 걷고있었네
임의 곁-으로
>
가는 임 가는데로
보내 드리듯 보낸 임
보낸데로
잊-어 버-리자
허전한 밤-이면-
눈-을 감아--도
나는 걷고있었네
임의 곁-으로
임의 곁으로
임선경
박춘석
패티김
여
Em/Bm/Em
4/7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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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강-물에
눈-이 내리듯-
우리의 겨-울은
오-고있었지
웃음짓던 그 마음에
눈물 고이니 아아아
이것-이 이-별인-가
가는 임 가-는데로
보내 드리듯 보낸 임
보낸데로
잊-어버-리자
허전한 밤-이면-
눈-을 감아--도
나는 걷고있었네
임의 곁-으로
>
가는 임 가는데로
보내 드리듯 보낸 임
보낸데로
잊-어 버-리자
허전한 밤-이면-
눈-을 감아--도
나는 걷고있었네
임의 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