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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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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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2
1970.01.01 09:00
7924/K
아이야
김연희
이용복
이용복
남
Am/Am/Dm
4/70
25
>
다섯 장의
꽃잎 같은 작은 손
주먹 쥐고 태어났을 때
아이야
가만히 불러 봤단다
너의 모습 바라보면서
세상 어떻게
사는지 모르는
너의 맘 우리가 알 때
아이야
우리가 손잡아 줄께
언제나 널 지켜 줄께
어느 별이 내별인지
어느 별이 니별인지도
모르는 어른이지만
두 손을 꼭 잡고
얼굴을 마주보며
너에게 들려줄 말은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말고
비켜서지도 말아라 아
길을 가다 길을 잃어도
고개 숙이지 말고
길을 찾아 길을 찾아
가야한다고
>
철이 들어
누군가를 사랑해
하루 종일 네맘 설랠때
아이야
우리가 이해해 줄께
너의 눈물 닦아주면서
세상이란 어떤 것이냐고
우리에게 물어온다면
아이야
우리가 너에게 무얼
가르쳐 줄 수 있겠니
어느 별이 내별인지
어느 별이 니별인지도
모르는 어른이지만
두 손을 꼭 잡고
얼굴을 마주보며
너에게 들려줄 말은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말고
비켜서지도 말아라 아
길을 가다 길을 잃어도
고개 숙이지 말고
길을 찾아 길을 찾아
가야한다고
길을 찾아 길을 찾아
가야한다고
길을 찾아 길을 찾아
가야한다고
아이야
김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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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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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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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장의
꽃잎 같은 작은 손
주먹 쥐고 태어났을 때
아이야
가만히 불러 봤단다
너의 모습 바라보면서
세상 어떻게
사는지 모르는
너의 맘 우리가 알 때
아이야
우리가 손잡아 줄께
언제나 널 지켜 줄께
어느 별이 내별인지
어느 별이 니별인지도
모르는 어른이지만
두 손을 꼭 잡고
얼굴을 마주보며
너에게 들려줄 말은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말고
비켜서지도 말아라 아
길을 가다 길을 잃어도
고개 숙이지 말고
길을 찾아 길을 찾아
가야한다고
>
철이 들어
누군가를 사랑해
하루 종일 네맘 설랠때
아이야
우리가 이해해 줄께
너의 눈물 닦아주면서
세상이란 어떤 것이냐고
우리에게 물어온다면
아이야
우리가 너에게 무얼
가르쳐 줄 수 있겠니
어느 별이 내별인지
어느 별이 니별인지도
모르는 어른이지만
두 손을 꼭 잡고
얼굴을 마주보며
너에게 들려줄 말은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말고
비켜서지도 말아라 아
길을 가다 길을 잃어도
고개 숙이지 말고
길을 찾아 길을 찾아
가야한다고
길을 찾아 길을 찾아
가야한다고
길을 찾아 길을 찾아
가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