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신사
최희준
가요
0
2042
1970.01.01 09:00
10125/K
노신사
정두수
서영은
최희준
남
Cm/Dm/Gm
4/70
1
>
주름살이 새겨진
저 노신사는
조약돌을 호수에
던지고 있네
지나간 젊음을
생각하는지
파문이 퍼지는
호수를 보며
바람도 없는 산장에
홀로 앉아서
>
주름살이 새겨진
저 노신사는
밤 늦도록 꽃 없는
그 다방에서
비오는 창밖을
흐린 창밖을
언제나 말 없이
호수를 보며
바람도 없는 산장에
홀로 앉아서
노신사
정두수
서영은
최희준
남
Cm/Dm/Gm
4/70
1
>
주름살이 새겨진
저 노신사는
조약돌을 호수에
던지고 있네
지나간 젊음을
생각하는지
파문이 퍼지는
호수를 보며
바람도 없는 산장에
홀로 앉아서
>
주름살이 새겨진
저 노신사는
밤 늦도록 꽃 없는
그 다방에서
비오는 창밖을
흐린 창밖을
언제나 말 없이
호수를 보며
바람도 없는 산장에
홀로 앉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