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픈사랑

서글픈사랑

블루진 0 2309
10424/
서글픈 사랑

ANKA PAUL
블루진

Gm/Ab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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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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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픈 사랑아
하염없는 이슬픔
찻잔안에 비 내리네
아름답던 내 모습
떠나고 없네
둘이서 앉았던
부서진 그 자리에
안개처럼 뽀얀
담배 연기만
왠일일까 왠일일까
너와나 그 옛날
그 맹세
시든 꽃처럼
서글픔만 남았네
가고없는 서글픈
우리의 사랑아
왠일일까 왠일일까
너와나 그 옛날
그 맹세
시든 꽃처럼
서글픔만 남았네
가고없는 서글픈
우리의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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