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의연인
김용임
가요
0
2080
1970.01.01 09:00
10561/K
항구의 연인
이건우
정의송
김용임
여
Gm/Bm/Em
4/140
2
>
(해금강 돌고 돌아
쉬어갈 때쯤
그때 날 꼭 한번만
추억해줘요
물새가 우네)
갈매기 날고
파도가 일고
동백꽃이 붉게 피었던
그날 거제도
옥포항구에
이별에 우는 두 사람
못견디게 그리울텐데
사랑했던 사람인데
해금강 돌고 돌아
쉬어갈 때쯤
그때 날 꼭 한번만
추억해줘요
언제 우리 다시
만날 수 있나
옥포항구에
물새가 우네
>
(영원을 맹세하던
그 바닷가
흑진주 그 몽돌을
잊지 말아요
고동이 우네)
갈매기 날고
파도가 일고
동백꽃이 붉게 피었던
그날 거제도
장승포항에
눈물에 젖은 두 사람
못견디게 그리울텐데
사랑했던 사람인데
영원을 맹세하던
그 바닷가
흑진주 그 몽돌을
잊지 말아요
언제 우리 다시
만날 수 있나
장승포항에
고동이 우네
항구의 연인
이건우
정의송
김용임
여
Gm/Bm/Em
4/140
2
>
(해금강 돌고 돌아
쉬어갈 때쯤
그때 날 꼭 한번만
추억해줘요
물새가 우네)
갈매기 날고
파도가 일고
동백꽃이 붉게 피었던
그날 거제도
옥포항구에
이별에 우는 두 사람
못견디게 그리울텐데
사랑했던 사람인데
해금강 돌고 돌아
쉬어갈 때쯤
그때 날 꼭 한번만
추억해줘요
언제 우리 다시
만날 수 있나
옥포항구에
물새가 우네
>
(영원을 맹세하던
그 바닷가
흑진주 그 몽돌을
잊지 말아요
고동이 우네)
갈매기 날고
파도가 일고
동백꽃이 붉게 피었던
그날 거제도
장승포항에
눈물에 젖은 두 사람
못견디게 그리울텐데
사랑했던 사람인데
영원을 맹세하던
그 바닷가
흑진주 그 몽돌을
잊지 말아요
언제 우리 다시
만날 수 있나
장승포항에
고동이 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