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이택림)
이택림
가요
0
3031
1970.01.01 09:00
10951/K
미 련(이택림)
원세휘
원세휘
이택림
남
G/C/F
4/140
25
>
쓸쓸한 거리에서
한적한 이 거리에서
미련때문에
미련때문에
발길을 멈추네
맺을 수 없었던
인연이라서
눈물을 삼키며
돌아서던 그 모습
영원토록 지울길 없어
헤매도는 이 거리에
노을만 타네
>
맺을 수 없었던
인연이라서
눈물을 삼키며
돌아서던 그 모습
영원토록 지울길 없어
헤매도는 이 거리에
노을만 타네
미 련(이택림)
원세휘
원세휘
이택림
남
G/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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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거리에서
한적한 이 거리에서
미련때문에
미련때문에
발길을 멈추네
맺을 수 없었던
인연이라서
눈물을 삼키며
돌아서던 그 모습
영원토록 지울길 없어
헤매도는 이 거리에
노을만 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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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을 수 없었던
인연이라서
눈물을 삼키며
돌아서던 그 모습
영원토록 지울길 없어
헤매도는 이 거리에
노을만 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