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마음

여자의마음

이미자 0 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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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
김중순
고봉산
이미자

F#m/Bm/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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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처럼 밀려와서
사랑을 주고
썰물같이 무정하게
떠나간 임아
한줄기 사랑속에
피는 꽃송이
한세상 님을 위해
피고 지는데
어이해서 못오시나
그리움 주고
>
바람처럼 불어와서
정을 남기고
구름처럼 허무하게
떠나간 임아
한줄기 사랑 속에
순정을 주고
한마음 그대 위해
살아가는데
애타도록 기다리는
여자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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